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여러분,이 글을 읽고 있는 귀한 분들,

2025년 12월 24일 예수님 탄생 바로 전날,  많은 성도들이 교회에 모여 예수님 나심을 축하하며 교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오직 예수로 살고, 예수로 즐거워하고, 예수로 놀고…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주체할수 없는 감사,사랑,행복의 현장의 기록을 남깁니다.( 실감나는 현장의 모습은 너튜브 쇼츠 영상으로 대신합니다)

저녁 7시경 잔치가 시작될 즈음 성도들의 선물보따리가..쌓여있습니다.  알록달록 장식들이 예쁩니다. 이 풍선 장식은 김명희 전도사님과 하진(중1)이가 수고했다고 합니다.

[글・사진 최권]

목사님이 예수님 탄생축하 행사를 위한 예배를 인도하셨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타를 배우는 성도들이 성탄의 기쁨에 동참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순서, 깜짝 놀랬습니다.  두분의 즉석 춤사위가 예사롭지 않았어요.  성도들의 마음을 한순간에 사로잡은 것이죠.

처음에는 저렇게 경건한 복장이었다면, 이어서는 모두의 마음을 흥겹게 해주는 의상이었습니다.

목사님이 특별 출연해 주셨어요. 끼가 다분히 있으시군요. 성도들은 즐겁습니다.

강상민 청년의 사회로 게임 및 선물을 교환하는 순서가 이어졌습니다.

하임군의 아빠와 박종인 장로님이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게임에 능숙한 하임군은 오늘도 사뭇 진지함과 열정이 보입니다. 단연 1등입니다.

선물을 선택하는 시간입니다. 성도가 직접 자신의 선물을 고르는 순서..그 표정이 즐거우면서도 진지하군요

근처에 사시는 서울광염교회 성도님도 함께..

 

오늘 예수님 탄생 축하잔치의 MVP를 소개합니다. 배 하 임 군….

그리고 뒷정리…모든 순간들이 감사, 감사, 감사입니다.

그리고 정겨운 순간의 모습들을 잘 담았습니다. 이 사진들은 해가 거듭할수록 추억이 되고 역사가 되겠지요.

오늘 예수님 탄생 축하잔치를 위해 수고해주신 권사님 집사님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렇게.. 행복의 시작 예수그리스도, 그분의 이름을 힘입어 즐겁고 사랑스럽게 살아가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