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3월 8일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기록을 남깁니다.

오늘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주일날, 행복한 날입니다. 좋은 날 입니다.

예수로 행복합니다.

예배를 준비하는 손길들이 분주한 예배당 풍경입니다.  여성중창단(jesusway) 이 연습에 열심이군요

주방에는 성도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반찬들이 있었고 식사가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자녀결혼으로 인한 감사선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양팀이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드럼 치는 형제도 찬양팀에 합류하였습니다.  찬양팀이 점점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은 성도들이 교회당에 모여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양진숙 권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여성중창단에서 아름다운 찬송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예쁜 화음으로, 감동으로.. 감사합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소예배실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정성으로 준비하여 섬겨주신 집사님 권사님 감사합니다. 맛있어요.

아이들을 위한 특식도 준비되어 있군요

설거지로 섬겨주신 여성도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도  교회당 여러장소에서는 성도의 사랑과 격려..순모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오늘도 그 귀한 이름을 불러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오늘도 우리 성도에게 복을 주십니다.  오늘도 주님앞에 기도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는, 천국을 연습하며 살아가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여러분..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