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3월15일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기록을 남깁니다.
오늘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주일날, 행복한 날입니다. 좋은 날입니다. 기분좋은 날입니다.
예수로 행복합니다.
오늘도 예배당 여러공간에서 예배를 준비하는 , 섬기는 손길들이 많이 보입니다. 여성중창단(jesusway)의 아름다운 찬송 소리가 들렸습니다.


주방에는 성도들을 위한 식사준비가 한창이군요. 오늘은 특히 더 분주해 보입니다. 이 권사님의 감사의 떡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찬양팀이 은혜로운 찬송으로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은 성도들이 반갑게 서로를 맞이합니다. 오늘은 교회에서 그동안 회복하기를 기도하였던 귀한 형제가 이 권사님과 함께 교회에 왔습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오영희 권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위드유 기타모임 일동이 아름다운 찬송으로 하나님을 높여드렸습니다.







투병생활후 퇴원한 아름다운 형제에게 환영의 인사와 교회에서 마음을 담아 꽃다발을 선물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소예배실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정성으로 준비하여 섬겨주신 집사님 권사님 감사합니다.


설거지로 섬겨주신 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도 교회당에서는 성도의 사랑과 격려의 희망의 시간..순모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그리스도.. 그 귀하신 이름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우리 성도들에게 복을 주십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알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이 주신 복을 누리며 , 하나님만을 섬기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여러분..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