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또 예수로광염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은, 예수로광염교회에 청소 축제가 있었습니다.
축제라 함은, 기쁨의 시간이요, 봉사와 섬김의 은혜를 함께 누리기 때문입니다.
함께 땀을 흘리며 주께하듯 봉사하면서 성도들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남성도와 디자인팀이 함께 마음을 모아, 교회 외관부터, 조명 작업, 플래카드 설치, 교회 본당 청소까지
구석구석을 쓸고 닦았습니다.
예수로광염교회에서 예배하는 모든 성도들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하나가 되었지요.
그 현장의 모습을 사진 몇 장에 담고, 유튜브 숏츠로 만들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사진 김명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