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4월 19일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기록을 남깁니다.
오늘은 주일날, 즐거운 날, 기쁜 날 입니다. 예수로 행복합니다. 할렐루야
오늘 교회에는 제5차 예수로명랑운동회가 있기도 하고 해서 예배당 여러곳에서 섬김의 손길이 많이 보입니다.




손 집사님, 양 권사님 예쁜 꽃으로 화단을 가꾸고 계시네요.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예쁜 꽃도 주방의 반찬 준비도 성도들의 섬김으로 .. 감사합니다.


이 권사님이 튼실한 밤을 가져오셨어요. 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랑운동회 순서를 준비하는 손길들도 보입니다.




찬양팀의 연습하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순기 권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오늘은 특별순서로 춤추는 선교단에서 온몸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습니다.









다음세대 어린이들은 소예배실에서 말씀을 듣습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섬겨주신 권사님 집사님 감사합니다. 다 맛있어요.



설거지로 섬겨주신 여성도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여러분이 함께 섬겨주셨습니다.


















오늘은 예수로광염교회 온 성도들이 명랑운동회로 모이는 날입니다. 모두 한마음으로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날입니다. 명랑운동회 관련 사진들은 별도로 준비합니다.











다행이 뜨거운 햇빛이 그늘로 변하여 행사에 좋은 환경입니다. 할렐루야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그 귀한 이름을 찬양하며 불러봅니다.
귀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온세상에 예수그리스도, 그 크신 이름을 선포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여러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