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4월 26일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기록을 남깁니다.

오늘은 주일 날, 즐거운 날입니다. 예수로 행복합니다. 할렐루야

특히 오늘은 우리교회에서 세례교인이 생기는  뜻깊은 날이기도 합니다.

세례와 입교식이 있었고 저 멀리 파라과이에서 고광삼 선교사님이 오셨습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하였는데 그 사진부터 보시지요.

[글과 사진 최권]

천명미 집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순서에 따라 세례,입교식중 입교하는 성도들이 계십니다. 축하드립니다. 기쁩니다.

입교인, 왼쪽부터 박선영, 박선희, 정영미 성도님입니다.

순서에 따라 다음은 세례받으시는 성도가 계십니다. 축하드립니다. 기쁩니다.

고광삼 선교사님이 오늘 세례 입교 성도들을 축하하며 아름다운 찬양과 연주를 해주셨습니다.

성찬예식으로 예수님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입교하신 , 주안에서 새로운 사람이 되신 정영미 성도님의  간증시간입니다.

오늘 세례받으신 한지우 성도님의 간증시간입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소예배실에서  별도로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례 입교자들과 모든 성도들을 축복하며 춤추는 선교단이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습니다. 예수님이 좋은 걸 어떡합니까……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섬겨주신 권사님 집사님 감사합니다.

설거지를 섬겨주신 여성도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예수에게만  구원이 있습니다 ,  예수에게만 생명이 있습니다.  구원의 이름, 능력의 이름..예수..

오늘도 새 생명의 구원의 은혜를 풍성하게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