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성도님 우리 안에 있는 귀한 지체 중에 최에스더 권사님이 있습니다.

영어암송반을 시작하며 만난 최 권사님은 하나님께 진심이고 섬김과 화목에 진심인 분입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승객을 태우며 원하는 목적지까지 바래다 드리는 일을 합니다.

매일 선장으로서의 책임을 가지고 있는 분입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이 어디로 가는지를 지켜보는 분입니다.

우리 안에 최 권사님이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그런 최 권사님에게 기쁜 소식이 생겼습니다. 큰 따님이 자녀를 건강하게 출산했다는 소식입니다.

행복한 출생을 신고하며 성도들과 그 생명의 은혜를 함께 나눕니다.

하나님께서 이땅 가운데 보내주신 귀한 생명이 예수님을 닮아 지혜와 키가 자라가고,

하나님과 사람에게서 사랑받고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을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더불어, 따님도 건강하고 온 가족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화목과 평강으로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생각날 때마다 축복기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