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9월 6일 주일예배를 하나님게 드렸습니다. 그 기록을 남깁니다.
행복한 날 , 좋은 날 입니다. 예수로 행복합니다. 할렐루야
화창한 가을 날씨에 예배드리러 가는 길이 즐겁습니다. 예배를 준비하여 섬기는 성도들의 얼굴이 환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방에서 섬김의 손길이 있습니다. 몸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도 겸손히 섬기는 분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새로 등록교인된 성도님께서 포도를 섬겨주셨습니다..




성도들을 위해 화장품을 섬겨주신 분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성도들이 환한 얼굴로 예배당에 오는 모습이 정말 귀합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이운* 집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오늘은 행복의 시작이신 예수님을 기념하는 성찬식이 있습니다.



김묘* 권사님과 강상* 형제님이 하나님을 악기로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소예배실에서 말씀을 듣습니다.






새로 등록교인이 되신 성도님 …잘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오늘은 9월 첫주일, 9월에 생일을 맞으신 성도들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집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준비하여 주신 권사님 집사님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설거지로 섬겨주신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순모임이 시작됩니다. 사랑으로 관심으로 더욱 더 성령의 매는 줄로 하나되기를 기도합니다.



남성도 순은 설거지로 섬기는 중이라 다 모이지 못했습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이 그 행복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입니다.
하나님앞에서 때로는 맘으로 내키지 않을 때도 말씀대로 순종하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 사람을 살리는 인생을 살아내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