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에 귀한 집사님이 있습니다. 김영옥 집사님입니다.

김영옥 집사님 가정에 이번에 손녀 딸이 태어났습니다.

지난 주네요. 하나님께 보내신 귀한 선물을 함께 축복하기를 원해 사진을 올립니다.

이름은 위채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풍채를 닮고, 생수의 강되신 예수님의 깊고 맑은 영혼을 닮기를 축복합니다.

한자가 풍채 채(采)에 강이름 원( 沅)이라고 해서 그렇게 축복해 봅니다.

사랑합니다.

[사진 최권] 사진에서 왼쪽이 김영옥 집사님이고, 오른쪽은 순장인 김인선 권사님입니다.